LLM을 파이프라인에 끼우고 나서 실제로 달라진 것
홈의 02 AI-Driven Research 섹션을 실무 단위로 풀어 쓴 글. 정찰·코드감사·변형탐색에 LLM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오탐을 어디서 걸러내는지, 그리고 사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지점.
패치가 끝난 취약점만 글로 풉니다. 재현 절차, 실패한 시도, 왜 그 자리를 봤는지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홈의 02 AI-Driven Research 섹션을 실무 단위로 풀어 쓴 글. 정찰·코드감사·변형탐색에 LLM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오탐을 어디서 걸러내는지, 그리고 사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지점.
팀 내부에서 리서치 노트를 쓸 때 지키는 규격. 프론트매터 필드, 코드블록·이미지·표 사용법, 그리고 공개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민감정보 제거 체크리스트.
TEAM N1TRO가 찾은 취약점을 벤더에 어떻게 전달하고 언제 공개하는지에 대한 정책 문서. 대기 기간, 예외 상황, 벤더와 제보자가 각각 기대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TEAM N1TRO가 무엇을 왜 공개하는지, 그리고 무엇은 공개하지 않는지. 앞으로 이 자리에 올라올 글의 범위를 먼저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