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을 파이프라인에 끼우고 나서 실제로 달라진 것
홈의 02 AI-Driven Research 섹션을 실무 단위로 풀어 쓴 글. 정찰·코드감사·변형탐색에 LLM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오탐을 어디서 걸러내는지, 그리고 사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지점.
TEAM N1TRO는 웹부터 커널까지 공격 표면을 가리지 않고 취약점을 찾습니다. 누군가 악용하기 전에 먼저 찾아 책임 있는 공개(responsible disclosure)로 벤더에 넘기고, 패치되기 전까지 세부 내용은 꺼내지 않습니다.
N1TRO는 실제 취약점을 파고드는 보안 리서치 팀입니다. 버그바운티 플랫폼과 벤더 직접 제보 채널로 운영 중인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찾고, 그대로 재현되는 PoC를 붙여 제보합니다.
한 번 터뜨리고 끝나는 제보가 아니라, 언제 돌려도 재현되는 리서치를 지향합니다. 모든 발견은 책임 있는 공개 원칙을 따르고, 패치 전에는 세부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웹·모바일 같은 애플리케이션 계층부터 Windows / Linux 커널,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오픈소스 코드 감사까지. 표면을 가리지 않습니다.
헌팅은 결국 커버리지 싸움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훑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N1TRO는 LLM 기반 분석 파이프라인으로 정찰·코드 감사·변형(variant) 탐색을 돌려, 혼자였으면 놓쳤을 표면까지 빠르게 훑어냅니다.
LLM·에이전트 시스템 자체가 타겟입니다. 프롬프트 인젝션, 도구 오남용, 권한 경계 우회까지. AI 제품도 결국엔 깨지는 코드입니다.
AI를 끼운 헌팅 워크플로우로 실제 바운티까지 받았습니다. 인증 프록시 패턴, operation_id 리플레이 같은 패턴은 한 번 잡으면 반복해서 긁어냅니다.
바이너리·소스를 통째로 LLM 파이프라인에 태워 CVE 변형을 찾습니다. 헤드리스 디컴파일을 붙이면 직관으로 찍던 자리를 자동으로 훑게 됩니다.
IDOR · SSRF · auth bypass · command injection · cross-auth endpoint testing
Android / iOS · static & dynamic analysis · gRPC · API & deeplink abuse
named pipe DACL · DLL hijack · IPC abuse · local privilege escalation
driver fuzzing · IOCTL surface · token & ACL primitives · EoP
syscall audit · container runtime (runc) · namespace & mount escapes
source code audit · CVE authorship · variant analysis · responsible disclosure
홈의 02 AI-Driven Research 섹션을 실무 단위로 풀어 쓴 글. 정찰·코드감사·변형탐색에 LLM을 어떻게 배치했는지, 오탐을 어디서 걸러내는지, 그리고 사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지점.
팀 내부에서 리서치 노트를 쓸 때 지키는 규격. 프론트매터 필드, 코드블록·이미지·표 사용법, 그리고 공개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민감정보 제거 체크리스트.
TEAM N1TRO가 찾은 취약점을 벤더에 어떻게 전달하고 언제 공개하는지에 대한 정책 문서. 대기 기간, 예외 상황, 벤더와 제보자가 각각 기대할 수 있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CVE-2026-25531CVE-2026-25530CVE-2026-2557CVE-2026-5117CVE-2026-54312 협업, 합동 리서치, 제보 문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팀에 합류하고 싶은 분도 기다리고 있습니다.